
2016-03-07
작가 천은정
프로그램 KUNST THINK & CREATIVE
작품설명
분당지사의 은정이는 KUNST THINK & CREATIVE 수업을 하며 토끼와 양의 경주 이야기를 그려주었습니다. 토끼와 양이 자전거 빨리타기 경주를 했는데, 양이 여유 있게 재주를 부리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토끼가 이겼다고 해요. 기존의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토끼와 양의 경주로 각색하여 새롭고 재미있게 표현한 은정이의 스토리텔링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분당지사_천은정(1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