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3
작가 김현재
프로그램 KUNST NATURAL & SCIENCE
작품설명
해운대지사의 현재는 KUNST NATURAL & SCIENCE 수업을 하며, 바닷속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고요해 보이는 바다 밑에는 작은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로봇들과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어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연필드로잉으로 자유롭고 자신감있게 상상의 나래를 펼친 표현력이 멋진 작품입니다. 해운대지사_김현재(1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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