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18
작가 윤지훈
프로그램 KUNST KINDER MUSEUM
작품설명
자연의 모든 형태는 원기둥, 구, 원뿔로 단순화시키며 물체의 본질과 고유의 색을 강조했던 폴 세잔의 작품세계에 대해서 이해한 지훈이는 주변에 있는 단순한 사물을 주제로 정물화를 완성했습니다. 텍스처가 살아있는 배경 위에, 한 쪽에 치우침없이 균형감있게 표현한 사물과 강렬한 레드 톤의 배경이 인상깊으며 거칠고 자유로운 드로잉이 인상적인 지훈이의 작품입니다. 목동양천지사_윤지훈(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