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6-01
작가 임여진
프로그램 WALDORF KINDERGARTEN
작품설명
용산지사의 여진이는 WALDORF KINDERGARTEN 수업에서 사자와 쥐 이야기를 읽고 그 뒤에 이어지는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사자는 자신의 낮잠을 깨운 쥐를 살려주었고, 쥐는 그런 사자에게 은혜를 보답하고자 사자가 사냥꾼의 덫에 걸렸을 때 구해주었어요! 여진이의 그림 속 사자와 쥐는 그 뒤로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으로, 행복한 사자의 얼굴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용산지사_임여진(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