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4-29
작가 김채율
프로그램 THINK & CREATIVE
작품설명
대전서구지사의 채율이는 THINK & CREATIVE 수업을 하며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재해석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북이는 평지, 토끼는 산을 배경으로 각자에게 알맞은 환경과 조건에서 공정한 경쟁을 함으로써 서로가 함께 승자가 되어 사이좋게 지내는 스토리를 담아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채율이의 스토리텔링 능력과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대전서구지사_김채율(1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