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8
작가 정현우
프로그램 MAKE & PLAY
작품설명
두 마리의 늑대가 자신의 영역을 지키려고 으르렁대는 거친 느낌을 생동감있게 잘 표현해 주었습니다. 물감을 이용한 밝고 동화적인 느낌의 별가득한 밤의 표현과 입체감있는 늑대의 날카로운 작은 이빨과 섬세한 털표현이 대비되어 한밤 중 무서운 늑대의 모습을 부각시켜 줍니다. 실감나는 동물표현과 밤의 화면연출이 재미있습니다. 구로지사_ 정현우(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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