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작가 김시우
프로그램 KUNST KINDHEIT
작품설명
청주흥덕지사의 시우는 KUNST KINDHEIT 수업을 하며, 으스스한 박쥐와 뼈가 훤히 보이는 해골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색종이로 오려 붙인 뼈들과 빗방울이 떨어지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박쥐 두 마리, 화가 난 듯한 얼굴 표현이 함께 어우러져, 조화로운 구성을 보여줍니다. 청주흥덕지사_김시우(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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