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4
작가 노양래
프로그램 KUNST TRAVEL
작품설명
세종지사의 양래는 KUNST TRAVEL 수업을 하며 이탈리아의 트레비 분수를 여행해보았습니다. 트레비 분수는 동전을 던지면 다시 로마에 올 수 있다는 전설이 있어요. 분수를 등지고 서서, 500원짜리 동전을 힘껏 던지고 있는 모습과 분수에 한가득 쌓인 동전들의 표현이 신선하고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세종지사_노양래(11세)
◀ PREVIOUS WORK
NEXT 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