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7
작가 김수민
프로그램 KUNST THINK & CREATIVE
작품설명
송파지사의 수민이는 THINK & CREATIVE 수업을 하며 개미보다 작아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의 발 크기보다도 작은 모습으로 풀 속의 깡통을 놀이터삼아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송파지사_김수민(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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