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6
작가 김연우
프로그램 KUNST KINDER MUSEUM
작품설명
용인수지지사의 연우는 KUNST KINDER MUSEUM 수업을 하며, 앙리 루소의 삶과 작품세계를 배워보았습니다. 연우는 신비한 숲 속에서 사자를 타고 "맨 위에 있는 바나나를 따로 가자~ 점프!" 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직접 작품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 속에 자신의 생각을 반영한 점이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용인수지지사_김연우(1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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