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3
작가 황다경
프로그램 KUNST MAKE & PLAY
작품설명
용인수지지사의 다경이는 KUNST MAKE & PLAY 수업을 하며 감명깊게 읽었던 동화책 [쪽매_조각 천을 이어 붙여 바느질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재활용 박스를 활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멋스러운 전통 기와집과 소녀의 모습을 입체감있게 구성한 조형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용인수지지사_황다경(11세)
◀ PREVIOUS WORK
NEXT 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