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22
작가 이지아
프로그램 KUNST THINK & CREATIVE
작품설명
광주지사의 지아는 KUNST THINK & CREATIVE 수업을 하며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새롭게 각색해 보았습니다. 토끼가 당근밭에서 한눈을 팔다가 거북이에게 질 뻔했지만, 아기 거북이가 아빠를 응원하는 소리를 듣고, 다시 경주를 시작하여 역전한 이야기입니다. 작문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한 화면을 이루는 구성 또한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광주지사_이지아(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