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11
작가 윤지훈
프로그램 KUNST EVERYDAY & EVERYART
작품설명
용산지사의 지훈이는 KUNST EVERYDAY & EVERYART 수업을 하며, 자신의 직업에 대해 상상해보고 표현하였습니다. 미래의 지훈이는 로봇을 만들고 고치는 기술자가 되어 있어요. 다양한 기능을 가진 로봇들이 전시되어 있고, 지훈이는 진지한 표정으로 로봇을 수리하고 있어요. 자신의 관심사를 반영하여 미래의 직업을 즐겁게 화면에 담아낸 지훈이의 작품입니다. 용산지사_윤지훈(1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