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2-02
작가 김연우
프로그램 KUNST TRAVEL
작품설명
용인수지지사의 연우는 KUNST TRAVEL 수업을 하며 이탈리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 유적지 등을 배워보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피사의 사탑 안의 레스토랑에는 용암으로 굽는 피자를 팔아요. 파스타와 피자를 만들 때 쓰는 용암을 구하기 위해 화산을 오르는 요리사의 모습이 재밌습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가 돋보이는 연우의 작품입니다. 용인수지지사_김연우(1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