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5
작가 고명한
프로그램 KUNST KINDER MUSEUM
작품설명
광주지사의 명한이는 고흐의 귀가 잘린 자화상을 보고, 치통이 있어 머리에 붕대를 감고 치과에 간 고흐를 상상했어요. 긴장한 고흐와 손을 꼭 잡아주는 의사, 현실감있는 치과풍경을 잘 표현했습니다. 원작을 그대로 모작하는 것이 아닌, 작품을 통해 자신이 느낀 생각과 감정을 재미있게 반영한 스토리텔링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광주지사_고명한(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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