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31
작가 김준영
프로그램 KUNST FACTORY
작품설명
청주상당지사의 준영이는 KUNST FACTORY 수업을 하며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의 씨름하는 장면을 권투시합을 하는 이야기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옛날과 펀치]라는 제목도 지어주고, 한복을 입은 구경꾼들과 유니폼을 입고 시합을 하고 있는 인물들을 함께 그려주며,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한 화면에 재미있게 표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청주상당지사_김준영(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