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2
작가 윤예성
프로그램 KUNST KINDER MUSEUM
작품설명
예성이는 파울클레의 삶과 작품 세계에 대해 배워보고, 자유롭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추상파 화가였던 파울클레는 구체적인 형태를 드러내기보다는 빛과 색채의 조화로움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예성이도 다양한 텍스처와 푸른빛의 몽환적인 분위기, 원작 속의 새 드로잉을 조화롭게 그려, 작가의 표현기법을 잘 응용하였습니다. 광주지사_윤예성(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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