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06
작가 신의찬
프로그램 KUNST KINDHEIT
작품설명
청주상당지사의 의찬이는 KUNST KINDHEIT 수업을 하며 단풍잎 박물관을 그려주었습니다. 여러가지 모양의 잎들을 실제로 붙여보기도 하고, 직접 관찰하여 세밀하게 묘사도 해보고 잎에 값도 각각 정해주었습니다. 위에는 반투명지를 연결하여 박물관을 상징하는 조각상과 [올라가지 마세요] 표시판을 그려주어 실제 박물관에서 경험했던 장면을 재미있게 응용해낸 작품입니다. 청주상당지사_신의찬(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