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8
작가 문진우
프로그램 KUNST KINDHEIT
작품설명
새의 긴 부리 표현과 깃털의 결따라 묘사한 선의 느낌 등 평소에 알소 있던 새의 모습이 아닌, 깃털의 모양과 각각의 특징을 파악하여 자유롭게 드로잉하였습니다. 다른 곳을 응시하는 새들의 개체표현과 커다란 갈색 나무, 은은하게 비쳐오는 분홍색 하늘이 대비되며, 힘차지만 신비로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서초지사_문진우(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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