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21
작가 고윤지
프로그램 KUNST KINDHEIT
작품설명
광주서구지사의 윤지는 킨트하이트 수업을 하며, 다양한 종이와 오브제 등의 재료를 함께 사용하여 할머니를 표현해 주었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할머니의 얼굴을 그려내기에 미숙한 윤지는 눈, 코, 입을 따로 그려 꼴라쥬 형식으로 붙여주었고, 꼬불꼬불한 실은 할머니의 흰 머리로 변신시켰습니다. 아프신 할머니가 빨리 나으셨으면 하는 윤지의 사랑고백이 미소를 자아내는 작품입니다. 광주서구지사_고윤지(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