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8
작가 채유림
프로그램 KUNST KINDHEIT
작품설명
물감을 슥슥 긁어도 보고, 자유롭게 색을 섞어보며 물감종이를 만든 후, 버스, 택시, 자동차, 기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다니는 도로를 표현하였습니다. 평소에 많이 접하던 물감이더라도, 농도와 기법에 따라 달라지는 특성을 느껴본 유림이가 더욱 새롭고 재미있는 표현들을 많이 해나가길 기대합니다. 광명지사_채유림(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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